55세 김혜수, 앉아만 있어도 영화가 된다..'압도적 아우라'

선미경 2026. 5. 7.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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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가 일상을 화보로 만들었다.

김혜수는 7일 오후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식사를 하기 위해 스태프들과 레스토랑을 찾은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우아하게 미소 짓고 있는 김혜수는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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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배우 김혜수가 일상을 화보로 만들었다.

김혜수는 7일 오후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식사를 하기 위해 스태프들과 레스토랑을 찾은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김혜수는 빨간색 셔츠와 연노란색의 니트를 매치해 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따뜻한 패션을 완성했다. 우아하게 미소 짓고 있는 김혜수는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김혜수는 세련된 단발 스타일로 멋을 더하기도 했다. 압도적인 아우라가 더해진 화려한 비주얼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 김혜수다. 김혜수 특유의 늘씬한 글래머 몸매가 돋보이는 전신 컷도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혜수는 배우 조여정, 김지훈 등과 드라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로 복귀를 앞두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김혜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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