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담화 논란' 31기 옥순→정희, 악플 폭주..데프콘도 쉴드 불가 "꼭 사과하길" [스타이슈]
최혜진 기자 2026. 5. 7. 18:25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 옥순, 영숙, 정희가 순자 뒷담화 논란으로 시청자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플러스, ENA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31기에서는 옥순이 영숙, 정희와 함께 순자의 뒷담화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경수에게 호감이 있는 영숙은 룸메이트 정희, 옥순에게 "거실에서 나란히만 있어도 (순자 님이) 날 매우 불편해하더라"라고 말하며 순자에 대한 불편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에 옥순은 "그녀(순자)가 경수 님을 거의 묶어놨어", "(경수 님과) 다음 날 약속까지 미리 잡아놓더라", "둘이 안 어울려"이라고 말하며 영숙 편을 들었다.
하지만 근처 방에 있던 순자가 이러한 대화를 듣게 됐다. 순자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못 들은 척을 해야 되니까 계속 스트레스가 쌓인다"며 괴로워했다.

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옥순, 정희, 영숙 세 사람에게 "순자에게 꼭 사과해라"라고 따끔하게 조언했다. 또한 데프콘은 "아유, 이건 너무 아니다. 너무 무섭다. 언니들 이건 좀 너무 아니"라며 고개를 내저었다. 송해나 역시 굳은 표정을 지었고, 이이경도 "순자 씨 다 보이는 데인데"라며 순자를 걱정했다.
이러한 모습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며 순자를 뒷담화한 옥순, 영숙, 정희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역대 빌런", "뒷담화가 아니라 사람 면전에 침 뱉는 꼴", "진짜 폭력적", "최악의 인성"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나혼산'에 뜬 기안84 작품, '1억 5천만원' 중고거래..당근에 올라왔다 [스타이슈]
- '가족 절연' 박수홍 "할머니 건강하세요"..애교 가득 딸 모습에 '행복' [스타이슈]
- [공식발표] 삼성-두산 전격 트레이드! 박계범 삼성 컴백→류승민은 두산 간다
- "김수현, 몰골 피폐" 성수동 포착..차기작은 600억 대작 '넉오프' [스타이슈]
- 방탄소년단 지민, 아이도키 4월 男아이돌 1위..22개월 왕좌 '굳건'
- "경수가 정말 좋아할까?" 대놓고 뒷담화..31기 순자 '분노'[나는 솔로]
- 데프콘도 "사과하라" 극대노..31기 영숙, 사상 초유 '순자 뒷담화'[나는 솔로][종합]
- 제니, '멧 갈라' 540시간 제작 드레스 자랑.."내 인어의 꿈을 실현시켜 준 샤넬에 감사" [스타이슈]
- 김수현, 이준호 추격에도 '흔들림 없는 정상'..스타랭킹 男배우 1위
- 성폭행 혐의 '나는 솔로' 25기 男출연자, 항소심도 징역형 집행유예 [스타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