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 복귀설에…어도어 “긍정적 방향으로 협의 중” [이런뉴스]

이윤재 2026. 5. 7.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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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공식 SNS입니다.

"해피 민지 데이(HAPPY MINJI DAY)"라는 문구와 함께 민지가 쿠키를 만드는 과정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습니다.

팬 플랫폼 위버스 뉴진스 계정에서도 메인 화면에는 생일을 맞은 민지를 축하하는 이미지가 떴습니다.

소속사와의 분쟁 이후 활동 소식이 뜸했던 민지.

최근 온라인에서는 민지가 팬들이 준비한 생일 기념 카페에 깜짝 방문해 손 편지와 쿠키를 나눠줬다는 목격담도 올라왔습니다.

여기에, 오늘은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공식 계정을 통해 민지의 생일을 축하하면서 복귀가 임박한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 상황.

이에 대해 어도어는 "민지의 향후 활동과 관련해 내부적으로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현재 별도로 드릴 수 있는 입장은 없다"면서도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에서 협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하니, 해린, 혜인이 먼저 어도어로 복귀했습니다.

민지의 거취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다니엘은 그룹 탈퇴 후 어도어와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윤재입니다.

(영상편집: 오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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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ro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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