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측, 평창동 주택 리모델링 공사 불편 민원에 사과

이재훈 기자 2026. 5. 7.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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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기은세(사진=유튜브 캡처) 2026.05.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기은세가 서울 종로구 평창동 단독주택 리모델링 공사 과정에서 인근 주민들에게 불편을 끼쳤다는 주장에 대해 사과하고 상황 설명에 나섰다.

기은세 소속사 써브라임은 7일 "기은세 씨는 약 2주 전 이사 예정인 빌라에서 진행된 인테리어 공사 과정 중 일부 주민분께 주차불편 및 청소관련 민원이 발생했다는 점을 인지한 후, 불편을 제기하신 주민분께 사과를 드렸다"고 밝혔다.

"동네 청소를 완료했고, 차량 통행 불편함에 대해서도 빠르게 조치를 취했다. 또한 현재도 매일 현장 및 주변 정리를 진행하며 청결 유지에 신경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민원 발생 이후 현재까지 인근 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이사 및 공사와 관련된 부분들에서 추가적인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율해 나가고 있다는 게 기은세 측 입장이다. 현재는 추가적인 불편 민원 없이 공사가 진행 중이라고 했다.

써브라임은 또한 "업체 측에서도 주민분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으며, 공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주변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관리하겠다. 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기은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평창동 단독주택에서의 일상을 꾸준히 공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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