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 1분기 영업이익 69% 급증…디저트·PB 상품 성장 견인

2026. 5. 7. 17: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BGF리테일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BGF리테일은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38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8.6% 증가했다고 공시했습니다.

매출은 2조1,204억원으로 5.2% 늘었고, 순이익은 293억원으로 118.7% 증가했습니다.

BGF리테일은 앞으로도 우량 신규점 중심의 출점 전략을 이어가고, 여름 성수기에 맞춰 간편식과 디저트, 주류 등 차별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BGF리테일 [BGF리테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BGF리테일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BGF리테일은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38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8.6% 증가했다고 공시했습니다.

매출은 2조1,204억원으로 5.2% 늘었고, 순이익은 293억원으로 118.7% 증가했습니다.

이번 실적은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수준입니다.

회사 측은 벚꽃 조기 개화와 기온 상승으로 야외 활동객이 늘면서 편의점 수요가 증가한 점이 실적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두바이쫀득쿠키와 버터떡, 후르츠샌드 등 트렌드를 반영한 디저트 상품과 자체브랜드(PB) 전략 상품이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라면라이브러리와 디저트파크, 러닝스테이션 등 특화 매장 확대도 실적 개선에 힘을 보탰습니다.

1분기 기존점 매출 증가율은 2.7%를 기록했습니다.

BGF리테일은 앞으로도 우량 신규점 중심의 출점 전략을 이어가고, 여름 성수기에 맞춰 간편식과 디저트, 주류 등 차별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BGF리테일 #CU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한지이(hanji@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