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 1분기 영업이익 69% 급증…디저트·PB 상품 성장 견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BGF리테일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BGF리테일은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38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8.6% 증가했다고 공시했습니다.
매출은 2조1,204억원으로 5.2% 늘었고, 순이익은 293억원으로 118.7% 증가했습니다.
BGF리테일은 앞으로도 우량 신규점 중심의 출점 전략을 이어가고, 여름 성수기에 맞춰 간편식과 디저트, 주류 등 차별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BGF리테일 [BGF리테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wsy/20260507174618667rrfp.jpg)
BGF리테일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BGF리테일은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38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8.6% 증가했다고 공시했습니다.
매출은 2조1,204억원으로 5.2% 늘었고, 순이익은 293억원으로 118.7% 증가했습니다.
이번 실적은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수준입니다.
회사 측은 벚꽃 조기 개화와 기온 상승으로 야외 활동객이 늘면서 편의점 수요가 증가한 점이 실적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두바이쫀득쿠키와 버터떡, 후르츠샌드 등 트렌드를 반영한 디저트 상품과 자체브랜드(PB) 전략 상품이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라면라이브러리와 디저트파크, 러닝스테이션 등 특화 매장 확대도 실적 개선에 힘을 보탰습니다.
1분기 기존점 매출 증가율은 2.7%를 기록했습니다.
BGF리테일은 앞으로도 우량 신규점 중심의 출점 전략을 이어가고, 여름 성수기에 맞춰 간편식과 디저트, 주류 등 차별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BGF리테일 #CU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한지이(hanji@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헌법연구관 지원자 257명…10년새 최다
- '국빈방문 플러스' 없다…9년 전과 다른 '의전'
- 이 대통령, 울산 남목마성시장 '깜짝' 방문…장바구니 물가 점검
- 반도체 훈풍에…KDI 올해 성장률 전망치 1.9%→2.5%
- 1t 트럭이 NC 다이노스 버스 추돌…트럭 탑승자 2명 부상
- IEA "연말까지 원유 공급 부족 전망…전쟁 여파"
- [DM왔어요] 산꼭대기에 강아지 홀로?…"눈에 밟혀" 휴가 내고 구조한 부부
- 53억 떼먹고 "나가라" 요구…휴게소 '갑질' 적발
- 빵축제를 대표축제로…허태정 캠프, 문화·예술·관광 공약 발표
- '학교 전산 담당자'가 딥페이크 제작…30대 구속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