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의 발견] "봄은 오히려 늘었다"…그런데 왜 더 괴로울까, 30년 대기과학자의 올여름 '살벌한 경고' (ft. 조천호 전 국립기상과학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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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여름을 기억하시나요? 서울 열대야가 무려 46일 지속되며 차라리 동남아가 낫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였습니다.
다가오는 여름은 어떨지 벌써부터 긴장이 되는데, 거기다 올해는 '슈퍼 엘니뇨'가 출현할 가능성이 높은 걸로 예보됐습니다.
반가운 이야기? 그러나 바로 이어지는 어두운 전망, '이거' 때문에 더 괴로울 거라고요.
이 영상을 보시면 올여름 나기 전 내 몸을 잘 만들어놔야겠단 생각이 드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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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여름을 기억하시나요? 서울 열대야가 무려 46일 지속되며 차라리 동남아가 낫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였습니다. 다가오는 여름은 어떨지 벌써부터 긴장이 되는데, 거기다 올해는 '슈퍼 엘니뇨'가 출현할 가능성이 높은 걸로 예보됐습니다. 이런 걱정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SBS 유튜브 <지식의발견>이 조천호 전 국립기상과학원장을 만났습니다. 엘니뇨가 제대로 나타나게 되면 오히려 덜 더울 수도 있다고요. 반가운 이야기? 그러나 바로 이어지는 어두운 전망, '이거' 때문에 더 괴로울 거라고요. 이 영상을 보시면 올여름 나기 전 내 몸을 잘 만들어놔야겠단 생각이 드실 겁니다.
정유미 기자 yum4u@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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