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잇슈] 광주 여고생 '묻지마' 피살 사건···계획범죄 가능성 제기

박현 2026. 5. 7. 17:1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무잇슈'란?: 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

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

◆요약 및 포인트는?

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c3QycN/755307

▶ 광주 여고생 피살 사건 가해자가 이틀 전부터 흉기를 들고 배회한 정황이 나왔습니다.

▶ 경찰은 “충동 범행” 주장과 달리 계획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 중입니다.

▶ 범행 뒤 세탁소 방문·흉기 추가 소지 등 증거 인멸 정황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 장례식장과 사건 현장엔 “착한 아이였다”는 추모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포인트: 이틀 전부터 계획범죄·추가 범행 가능성

박현기자 pls2140@mdilbo.com

Copyright © 무등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