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지원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 15일 접수 마감… 온라인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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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 누구나 아이디어만으로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정부 지원 창업지원 프로젝트가 마감 8일을 남겨두고 있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는 "서울창경은 서울지역 일반·기술 분야와 수도권 로컬 분야 운영기관으로서 아이디어 단계의 (예비)창업자들이 부담 없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접수 마감이 임박한 만큼 온라인 설명회를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고, 많은 분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제 창업 도전으로 이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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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 누구나 아이디어만으로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정부 지원 창업지원 프로젝트가 마감 8일을 남겨두고 있다.
중소기업벤처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화 성장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최대 10억 원 규모의 지원과 글로벌 진출 기회가 제공되며, 오는 15일 접수를 마감한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서울창경)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서울지역 일반·기술 분야와 수도권 로컬 분야 운영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분야 및 지역에 따라 다양한 운영기관과 책임멘토가 참여하며, 서울창경은 접수 단계부터 참여자의 아이디어 구체화와 성장 가능성 발굴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서울창경은 신청자들의 이해를 돕고 현장 질의를 해소하기 위해 4월 한 달간 오프라인 설명회를 운영했다. 이어 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한 예비신청자를 대상으로 오는 8일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해 접수 마감 전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온라인 설명회는 5월 8일 오후 1시 30분경부터 서울창경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설명회에서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주요 지원 내용, 책임멘토링 등 참여자가 궁금해할 사항을 중심으로 안내하고 실시간 질의응답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설명회에 앞서 창업경진대회인 '올해의 K-스타트업' 혁신창업리그 및 AI리그 설명회도 함께 운영한다. 이를 통해 서울창경은 예비창업자부터 초기 창업기업까지 성장 단계별로 참여할 수 있는 창업지원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7일 9시 기준 '모두의 창업' 플랫폼은 누적 접속 11만 회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아이디어 접수가 활발한 운영기관을 중심으로 진행된 신속심사 결과도 8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으로, 신규 신청자는 사전 선발된 아이디어 사례를 참고해 프로젝트 참여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는 "서울창경은 서울지역 일반·기술 분야와 수도권 로컬 분야 운영기관으로서 아이디어 단계의 (예비)창업자들이 부담 없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접수 마감이 임박한 만큼 온라인 설명회를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고, 많은 분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제 창업 도전으로 이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혜인 기자 hyein5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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