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새만금개발청에 AI·수소 등 미래산업 협력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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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영 부안군수 권한대행은 지난 6일 새만금개발청을 방문해 현대자동차의 새만금 권역 투자계획과 관련한 추진현황을 청취하고 지역 연계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부안군은 이번 방문에서 새만금 권역 내 미래 신산업 투자 확대에 따른 지역 상생과 산업 파급효과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관련 산업 및 기업이 부안권역과 연계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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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정화영 부안군수 권한대행은 지난 6일 새만금개발청을 방문해 현대자동차의 새만금 권역 투자계획과 관련한 추진현황을 청취하고 지역 연계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부안군은 이번 방문에서 새만금 권역 내 미래 신산업 투자 확대에 따른 지역 상생과 산업 파급효과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관련 산업 및 기업이 부안권역과 연계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정화영 군수 권한대행이 새만금개발청을 찾아 새만금 투자와 부안지역 연계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부안군 ]](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inews24/20260507163717322hfdi.jpg)
특히 수소·첨단산업 등 미래산업 분야와 관련해 새만금 권역 내 연계산업 생태계 조성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부안군도 관련 산업 기반 마련과 기업 지원에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아울러 부안군은 새만금 기본계획(MP)과 연계해 새만금 농생명용지 7공구의 산업용지 전환과 RE100 산업단지 조성 필요성을 강조하고, 현재 수소(1톤/일) 및 재생에너지 공급 여건이 확보되어 있다는 점을 설명하며, 향후 수전해시설 등 관련 기반시설의 부안권역 유치를 건의했다.
정화영 권한대행은 “새만금 권역 대규모 투자가 지역 산업 활성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새만금 연계 산업 육성과 기업 지원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전북=박종수 기자(bells@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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