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 엄마' 윤유선, 01년생 사위 김재원에 깜짝…"내 딸 능력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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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유선이 실제 '유미의 세포들' 사위 김재원의 나이에 놀랐다.
영상에서 윤유선과 성지루는 오랜만에 티빙 '유미의 세포들3' 촬영 현장을 찾아 김고은과 반갑게 인사했다.
촬영 중간 담소를 나누던 중 김재원의 실제 나이를 알게 된 윤유선은 "엄청 성숙하다"고 말했고, 김재원은 쑥스러워했다.
한편 김고은과 김재원의 케미로 큰 사랑을 받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3'는 지난 4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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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윤유선이 실제 '유미의 세포들' 사위 김재원의 나이에 놀랐다.
7일 티빙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유미의 세포들3' 최종화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작품에서 김고은이 연기한 타이틀롤 유미의 엄마로 출연한 윤유선과 성지루는 김재원이 2001년생이라는 사실에 예상치 못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영상에서 윤유선과 성지루는 오랜만에 티빙 '유미의 세포들3' 촬영 현장을 찾아 김고은과 반갑게 인사했다.
반면 두 사람과 처음 만나는 듯한 김재원은 대선배들에게 깍듯하게 인사하며 자기소개를 했다.
촬영 중간 담소를 나누던 중 김재원의 실제 나이를 알게 된 윤유선은 "엄청 성숙하다"고 말했고, 김재원은 쑥스러워했다.
이어 윤유선은 김고은에게 "내 딸 능력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재원과 연인 호흡을 맞춘 김고은은 1991년생으로 2001년생 김재원과 실제 10살 차이다.
김재원은 7일 스포티비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김고은과의 실제 나이 차이에 대해 "연기할 때 별로 상관없었다"며 "저는 순록이 역할로서 어떻게 연기할지에 대해 집중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김고은과 김재원의 케미로 큰 사랑을 받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3'는 지난 4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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