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카약·패들보드’ 등 중랑천 수상스포츠 체험교육장 운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동대문구는 이문수변공원 이화교 하부에 조성한 수상스포츠 체험교육장을 지난 1일 정식 개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유·청소년과 구민들은 10월 31일까지 패들보드와 카약 등 체험형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구는 지난해 서울시 최초로 도심 속 하천인 중랑천에 수상스포츠 체험교육장을 조성했다.
김기현 부구청장은 "많은 구민이 안전하게 수상스포츠를 즐기며 일상 속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시설 안전과 운영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카약·패들보드 무료 체험

서울 동대문구는 이문수변공원 이화교 하부에 조성한 수상스포츠 체험교육장을 지난 1일 정식 개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유·청소년과 구민들은 10월 31일까지 패들보드와 카약 등 체험형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구는 지난해 서울시 최초로 도심 속 하천인 중랑천에 수상스포츠 체험교육장을 조성했다. 체험교육 프로그램은 오전 2회, 오후 2회 등 하루 총 4회 운영되며, 회당 운영 시간은 60분이다. 매주 월요일은 안전한 시설 관리와 정비를 위해 휴장한다.
만 8세 이상이면 별도의 이용료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안전하고 쾌적한 체험 환경 조성을 위해 회당 이용 인원은 20명 이내로 제한된다. 하절기 폭염이나 기상 상황 등에 따라 운영 시간은 탄력적으로 조정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5월 프로그램 예약을 마친 후, 오는 20일부터는 6월 프로그램 예약이 시작된다. 단체(학교·복지관 등) 이용의 경우 전화로 상시 접수 및 일정 협의가 가능하다.
김기현 부구청장은 “많은 구민이 안전하게 수상스포츠를 즐기며 일상 속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시설 안전과 운영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규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정경호♥’ 수영 “아버지 시력 잃어”…숨겨온 가족사 고백
- “몸무게 40㎏·사망선고까지”…폐이식 2번 무산됐던 유열, 최근 근황
- “냄새 그대로 보존” 여고생 신던 ‘꼬질꼬질’ 실내화, 46만원에 팔려…日 “성적 대상화” 논
- 김고은 ♥남편 결혼사진 공개…턱시도 입은 훈훈한 男 누구?
- “딸 같은 며느리 생겼다” 좋아했는데…소파 누워 TV만 봅니다
- 아이유 덕에 저작권료 ‘대박’ 났는데…“이미 팔았다”는 가수
- “난 남성도 여성도 아니다”…샘 스미스, ‘3년 열애’ 동성 연인과 약혼 소식
- 조이♥크러쉬, 5년째 잘 만나고 있었다…日 데이트 ‘포착’
- ‘신혼’ 이장우♥조혜원, ‘2세 모습’ 확인…누구 닮았나
- 안성재 CF 댓글 막혔다… 한돈 홍보모델 됐는데 ‘와인 바꿔치기’ 논란 불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