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에 명품 패딩 사주던 윤진이, 어린이날 돌연 '1만 원' 선물 ('진짜 윤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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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진이가 딸들에게 어린이날 선물을 했다.
윤진이는 "딸의 어린이날 선물을 고르러 왔다. 공주 원피스는 당연히 살 거지만, 사실 스파 브랜드를 보러 왔다"라고 말했다.
윤진이는 "갖고 싶은 거 없냐"고 물었고, 딸은 "치마는 어디 있냐"며 공주 치마만 찾는 확고한 취향을 보였다.
윤진이의 딸은 니트 원피스를 입고 스스로 양말까지 매치해 윤진이의 미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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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배우 윤진이가 딸들에게 어린이날 선물을 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어른이날(?)은 없나요? 어린이날 선물 고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윤진이는 가족끼리 대형 복합쇼핑몰을 찾았다. 윤진이는 "딸의 어린이날 선물을 고르러 왔다. 공주 원피스는 당연히 살 거지만, 사실 스파 브랜드를 보러 왔다"라고 말했다.
윤진이는 귀여운 캐릭터 바지를 딸에게 내밀었지만, 딸은 고개를 저었다. 윤진이는 "갖고 싶은 거 없냐"고 물었고, 딸은 "치마는 어디 있냐"며 공주 치마만 찾는 확고한 취향을 보였다.
윤진이 딸은 핑크색 선글라스를 쓰더니 "아기 거냐. 이것만 사자. 이게 마음에 들었다"고 했다. 그러자 윤진이의 남편은 "딸이 가성비가 좋다"라며 기뻐했다.
집으로 돌아온 윤진이는 새로 구매한 딸들의 옷을 꺼냈다. 윤진이의 딸은 니트 원피스를 입고 스스로 양말까지 매치해 윤진이의 미소를 유발했다.
앞서 윤진이는 쇼핑 리스트를 공개하며 100만 원대 명품 브랜드 패딩과 40만 원대 명품 원피스를 보여준 바 있다.
한편 윤진이는 2012년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으로 데뷔해 단숨에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다. 그는 2022년 10월 금융계 종사자 김태근과 결혼, 이듬해 3월 첫째 딸을 낳았다. 지난해 2월 둘째 딸을 낳으면서 두 딸의 엄마가 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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