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130억 완납' 후 국방부 반응…"징계 근거 없다" 군악대 보직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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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 논란에 휩싸였던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재보직 없이 군악대 복무를 이어간다.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누리꾼이 차은우의 군악대 보직과 관련해 제기한 민원과 국방부의 답변이 공개됐다.
해당 민원인은 지난 1월 차은우가 세금 관련 논란에 휩싸이자 한 차례 민원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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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박의진 기자]

탈세 논란에 휩싸였던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재보직 없이 군악대 복무를 이어간다.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누리꾼이 차은우의 군악대 보직과 관련해 제기한 민원과 국방부의 답변이 공개됐다. 국방부는 차은우의 군악대 보직 적정성을 재검토해달라는 민원에 대해 "차은우는 '국방부 병 인사관리 훈령' 제14조에서 규정하는 보직 변경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현 보직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고 답했다.
지난 4월 차은우가 130억원에 달하는 세금을 완납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차은우는 앞서 불거진 탈세 논란에 대해 사과하기도 했다. 한 민원인은 "군악대 보직은 일반 보직보다 대외적 신뢰와 대표성이 요구되는 만큼 더 높은 수준의 심사와 관리가 필요하다"며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했다.
해당 민원인은 지난 1월 차은우가 세금 관련 논란에 휩싸이자 한 차례 민원을 제기했다. 이후 차은우가 관련 논란에 사과하고 세금을 완납한 이후 후속 민원을 제출했다.
차은우는 2025년 7월 입대해 군악대 상병으로 복무 중이다. 내년 1월 전역 예정이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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