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박정아, 100억 쓰던 신상녀 서인영 명품 처분에 “속이 다 시원”(개과천선)

이슬기 2026. 5. 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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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가 서인영의 새 삶을 만족해했다.

5월 6일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천하의 서인영이 꼼짝도 못하는 쥬얼리 센언니들 등판 (+박정아, 이지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제작진은 박정아, 이지현에게 "인영언니 그것도 보셨냐. 가방 팔고 구두 판것도 봤냐"라고 물었다.

박정아가 "저걸 그냥 이고지고. 그걸 또 유지시키려면 그건 또 얼마며, 저거를 때 되면 광내줘야돼"라고 하자, 서인영은 크게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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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정아가 서인영의 새 삶을 만족해했다.

5월 6일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천하의 서인영이 꼼짝도 못하는 쥬얼리 센언니들 등판 (+박정아, 이지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제작진은 박정아, 이지현에게 "인영언니 그것도 보셨냐. 가방 팔고 구두 판것도 봤냐"라고 물었다. 앞서 서인영은 구두 800켤레와 명품백을 처분하고 남양주에서 요양하며 지내는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또 서인영은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해 “돈이 우스웠다. 계속 벌 줄 알았다”며 “아빠가 장부를 보여줬다. ‘네가 번 게 100억이야. 세금 빼고’라더라. ‘그 돈이 어디갔냐’고 묻자 ‘네가 썼잖아!’라고 하더라”라고 털어 놓기도 했다.

그러자 박정아는 "아유 잘했다 싶었다 그냥. 보면서 그냥 '어우 속이 다 후련하네"라고 솔직한 반응을 전했다.

박정아가 "저걸 그냥 이고지고. 그걸 또 유지시키려면 그건 또 얼마며, 저거를 때 되면 광내줘야돼"라고 하자, 서인영은 크게 공감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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