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우승 기회 잡았다…PSG, 바이에른 뮌헨 제압하고 UCL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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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이 2년 연속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PSG는 7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 원정 경기에서 뮌헨과 1대1로 비겼다.
1·2차전 합계 6대5를 만든 PSG는 뮌헨을 제치고 결승행 출전권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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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PSG는 7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 원정 경기에서 뮌헨과 1대1로 비겼다. 1·2차전 합계 6대5를 만든 PSG는 뮌헨을 제치고 결승행 출전권을 따냈다.
지난 시즌 처음으로 UCL 정상에 오르는 감격을 맛봤던 PSG는 다시 한 번 우승을 차지할 기회를 잡았다. PSG는 오는 31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아스널과 우승을 놓고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
벤치에서 이날 경기를 시작한 PSG의 이강인은 끝내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뮌헨의 김민재는 후반 교체 출전했지만 소속팀 패배를 지켜봐야 했다. 2019~2020시즌 이후 6년 만에 우승에 도전했던 뮌헨은 이날 패배로 아쉬움을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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