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인아, 여심 흔드는 남장 비주얼…숏컷+완벽 슈트핏('나의 유죄인간')
허나원 기자 2026. 5. 7. 15:38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설인아가 남장 비주얼로 여심을 흔들었다.
tvN은 7일 공식 SNS에 새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맛보기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로 변신한 설인아가 숏컷을 완벽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
tvN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공개된 사진 속 설인아는 무채색의 깔끔한 슈트와 단정한 숏컷 스타일로 강인하면서도 부드러운 매력을 뽐냈다.
태강그룹 차기 후계자 윤이준 역을 맡은 임시완의 사진도 공개됐다.
임시완은 매혹적인 버건디 컬러 슈트를 입은 윤이준은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범상치 않은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다.
‘나의 유죄인간’ 제작진은 “임시완, 설인아 배우 모두 각자 맡은 캐릭터의 강렬한 개성을 표현하기 위해 헤어스타일부터 의상 하나하나 세심하게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라며 “임시완 배우와 설인아 배우의 비주얼 합과 장면 곳곳에서 엿볼 수 있는 배우들의 파격 변신을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tvN 새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은 올해 하반기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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