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순자, 옥순 뒷담화 속…극심한 통증 호소→일촉즉발 상황 "큰일 난 듯" ('나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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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데이트 이후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6일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경수를 사이에 둔 영숙과 순자의 2대1 데이트가 그려졌다.
순자와 영숙, 경수의 삼각관계의 행방은 오는 13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ENA '나는 솔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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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데이트 이후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6일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경수를 사이에 둔 영숙과 순자의 2대1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데이트 이후 이어진 여자 숙소 분위기와 함께 순자의 이상 증세가 담기며 긴장감을 높였다. 데이트 과정에서 순자와 경수는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지만, 영숙은 좀처럼 대화에 끼어들지 못했다. 결국 영숙은 "제가 낄 자리가 아닌 느낌?"이라며 소외된 심경을 드러냈다. 이후 숙소로 돌아온 그는 "최악이었다"고 말하며 데이트에 대한 불만을 털어놨다. 반면 순자는 경수와의 대화를 통해 어느 정도 마음을 확인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예고편에서는 이후 무거운 분위기 속 순자와 경수가 다시 마주 앉은 장면도 공개됐다. 순자는 고개를 숙인 채 "네 마음은 잘 알겠다"고 말했고, 경수 역시 굳은 표정으로 쉽게 말을 잇지 못했다. 이어 순자가 갑작스럽게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모습이 등장하면서 출연진과 MC들을 놀라게 했다. 이를 지켜보던 송해나는 "큰일이 난 것 같다"며 걱정하는 반응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순자가 다른 여성 출연자들의 대화를 우연히 듣게 되는 상황도 전파를 탔다. 영숙은 옥순, 정희와 대화를 나누며 순자에 대한 불편한 감정을 드러냈고, 옥순은 "그(순자)가 경수 님을 거의 묶어놨다", "둘이 안 어울린다" 등의 말을 했다. 하지만 열린 방문 때문에 해당 대화가 순자에게 그대로 전달됐고, 순자는 "너무 스트레스받는다", "못 들은 척을 해야 하니까 계속 스트레스가 쌓인다"며 괴로운 심경을 드러낸 바 있다. 순자와 영숙, 경수의 삼각관계의 행방은 오는 13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ENA '나는 솔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SBS Plus·ENA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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