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 승무원’ 변우석 누나 공개되자 …“완성형 유전자네”
김정은 기자 2026. 5. 7. 15:27
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주인공을 맡은 변우석의 누나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변우석의 누나 변현진의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변씨는 1986년생으로 변우석보다 다섯 살 많다. 과거 모델 활동을 하다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으로 입사해 현재까지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변현진은 과거 대한항공 소개 영상에도 얼굴을 비쳤고, 승무원 대표로 YTN 뉴스에 인터뷰차 출연하기도 했다.
변우석은 과거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누나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파일럿이 꿈이었다. 누나가 승무원이니까 나는 파일럿을 하면 좋겠다 싶었다. 그러다 고등학교 2학년 때 방황의 시간을 보냈고 원래 하려던 연기자나 모델 쪽으로 눈을 돌렸다.
네티즌들은 “보조개도 똑같다” “변우석 여자판” “완성형 가족 유전자다” “많이 닮았다” “우월한 유전자 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비즈톡톡] 中 로봇 강자 유니트리가 韓 로봇 스타트업과 손잡은 까닭
- 남의 땅에 건물 짓고는 ‘20년 지났으니 내 땅’ 주장… 대법서 패소
- 삼전·닉스만 허용한 게 패착?... 미국과 다른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 [경제 포커스] 수익률 1%p에 ‘기금 고갈 시점’ 13년 출렁하는 국민연금
- “비싸다” vs “감정가 반영”… 민간임대 분양전환가 분쟁 반복
- 법외 노조도 위임장 하나면 끝?… 화물연대 ‘우회 교섭’에 산업계 비상
- [비즈톡톡] “韓 반도체 산업에 비용 폭탄 될 수도”…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숨은 청구서
- [정책 인사이트] 전기차 보조금 ‘국산 우대’ 묘수… 佛, WTO 규정 지키며 中 공세 막아
- [글로벌 거상] 드림카 대신 창업 택한 3만달러… 美서 4100억 매출 일군 한국인
- 규제 비껴간 강남 하이엔드 비아파트… 20억대 도시형생활주택도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