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오빠' 박지훈, '1600만' 대세 행보 속…"해병대 수색대 가고파"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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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입대 계획과 해병수색대 지원 의사를 밝혔다.
지난 6일 채널 '김정난'에는 '잘 될 줄 알았다 말하던 엄마 김정난, 결국 현실로 만든 아들 박지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정난은 박지훈에 대해 "첫 리딩 날부터 카메라가 있는 것처럼 감정 표현을 다 하더라"고 말하며 연기에 대한 태도를 높게 평가했다.
박지훈은 "해병대 지원 가능 나이가 29세까지인데 제가 올해 28살이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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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입대 계획과 해병수색대 지원 의사를 밝혔다.
지난 6일 채널 ‘김정난’에는 ‘잘 될 줄 알았다 말하던 엄마 김정난, 결국 현실로 만든 아들 박지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영화 ‘세상 참 예쁜 오드리’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김정난과 박지훈이 출연해 작품과 일상에 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박지훈은 바쁜 스케줄 속 근황도 전했다. 그는 "최근까지 다이어트 중이었다"며 "집에 거의 못 들어가고 계속 밖에서 식사한다. 거의 김밥으로 버티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어 "4월에는 쉬는 날이 이틀밖에 없었다"면서 "'취사병' 홍보 일정과 워너원 관련 스케줄, 솔로 컴백 준비가 한꺼번에 겹쳤다"고 설명했다. 앞서 박지훈은 2월 개봉 이후 1,600만 명 이상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흥행 배우 반열에 이름을 올린바. 김정난은 박지훈에 대해 "첫 리딩 날부터 카메라가 있는 것처럼 감정 표현을 다 하더라"고 말하며 연기에 대한 태도를 높게 평가했다.

특히 이날 박지훈은 입대 계획을 직접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내년이면 진짜 입대해야 한다. 꼭 가고 싶은 부대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해병대 지원 여부를 묻자, "해병대 안에서도 해병수색대에 가고 싶다"고 답했다. 또 "해병수색대는 차출 방식이라 쉽지 않다고 들었다"며 "주변에서는 다들 말리는데, 오히려 그러면 더 도전해 보고 싶어진다"고 말했다.

박지훈은 "해병대 지원 가능 나이가 29세까지인데 제가 올해 28살이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김정난이 "어머니가 걱정하시겠다"고 말하자 그는 "오히려 엄마는 빡센 데 다녀오라고 하셨다. 아직 제가 인간이 덜 된 것 같다고 하시더라"고 답하며 웃음을 보였다.
배효진 기자 / 사진= 채널 '김정난',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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