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 입은 변우석” 친누나 실물 공개에 ‘깜짝’
김원희 기자 2026. 5. 7. 15:24

배우 변우석 누나의 얼굴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변우석의 누나인 변현진 씨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항공사 승무원 유니폼을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변 씨는 변우석보다 5살 많은 1986년생으로, 과거 모델 활동을 하다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으로 입사해 현재까지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게시물 속 사진은 과거 대한항공 소개 영상이나 YTN 뉴스 인터뷰에 출연했던 모습으로, 미소 짓는 모습과 이목구비는 물론 보조개까지 똑 닮은 외모가 시선을 모은다.
변우석은 과거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누나가 예전에 모델 활동을 했는데, 그 모습을 보고 나도 모델과 연기에 관심을 갖게 됐다. 누나가 승무원을 하면서는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파일럿이 꿈이었다. 누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애정을 표한 바 있다.
변우석 누나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자 버전 변우석이네” “치마 입은 변우석이네” “보조개도 똑같다” “우월한 유전자” “부모님 흐뭇하실 듯” 등 반응을 전했다.
변우석은 현재 방영 중인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대군 역으로 열연하며 사랑받고 있다.
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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