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웸반야마만 있는 게 아니다” 1라운드 출신 특급 재능 가드들 동시에 터진 샌안토니오, 미네소타 38점차로 대파하며 우승 후보 자격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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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에는 '신인류' 빅토르 웸반야마만 있는 게 아니다.
샌안토니오는 7일(한국시간) 프로스트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미네소타와 미국프로농구(NBA) 2025~2026시즌 플레이오프(PO·7전4선승제) 2라운드 2차전서 스테픈 캐슬(21점·4어시스트) 등 출전 선수들의 고른 활약 덕분에 133-95, 대승을 거뒀다.
PO 2라운드 1차전을 내준 샌안토니오는 시리즈 전적 1승1패 동률을 이루며 3차전이 열리는 미네아폴리스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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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안토니오는 7일(한국시간) 프로스트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미네소타와 미국프로농구(NBA) 2025~2026시즌 플레이오프(PO·7전4선승제) 2라운드 2차전서 스테픈 캐슬(21점·4어시스트) 등 출전 선수들의 고른 활약 덕분에 133-95, 대승을 거뒀다. PO 2라운드 1차전을 내준 샌안토니오는 시리즈 전적 1승1패 동률을 이루며 3차전이 열리는 미네아폴리스로 이동했다. 3차전은 9일 미네소타의 홈구장 타깃 센터에서 열린다.
원정 1차전서 웃은 미네소타는 2차전에 조금 더 강한 멤버들을 내세웠다. 백업 가드 아요 도순무도 부상에서 복귀했다. 그는 앤서니 에드워즈 등 부상자가 발생한 PO 1라운드서 맹활약해 미네소타의 2라운드 진출을 이끈 주역이다. 하지만 미네소타는 무릎이 완벽하지 않은 에드워즈와 부상서 복귀한 도순무를 베스트5로 내세우진 않았다. 시리즈를 길게 보고 있는 듯했다.


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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