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달성군 보궐선거 본격 행보⋯“대구의 자존심 달성서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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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국민의힘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 예비후보가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번 보궐선거는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의 의원직 사퇴로 치러진다.
이 후보 측은 "대구시장 후보 사퇴 이후 선거운동을 하지 못했던 만큼 이번 개소식을 기점으로 군민들과 더욱 가까운 현장 행보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대구의 자존심인 달성에서 낮은 자세로 군민들과 호흡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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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 “자유민주주의 상징 달성에서 군민과 함께 뛰겠다”

이진숙 국민의힘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 예비후보가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번 보궐선거는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의 의원직 사퇴로 치러진다.
이 후보는 7일 페이스북을 통해 ‘다시 출발선에서’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달성군이라는 새로운 출발선 앞에 섰다”며 “대구와 달성,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자유민주주의의 출발과 성장을 지켜본 대구, 그리고 그 상징인 달성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겠다”며 “대한민국 성장 엔진의 주역들이 활동한 달성에서 군민들과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날 달성 캠프에서 첫 회의를 가진 뒤 달성군노인복지관 경로잔치 현장을 찾아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며 첫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오는 10일 오후 3시에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결집에도 나선다.
이 후보 측은 “대구시장 후보 사퇴 이후 선거운동을 하지 못했던 만큼 이번 개소식을 기점으로 군민들과 더욱 가까운 현장 행보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대구의 자존심인 달성에서 낮은 자세로 군민들과 호흡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고 전했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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