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여파' 17일 수원FC-충남아산 경기장 변경... 전북-김천은 10분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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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이 오는 17일 열리는 K리그 일부 경기의 장소와 킥오프 시간을 변경했다.
연맹에 따르면 17일 오후 7시에 예정된 '하나은행 K리그2 2026' 12라운드 수원FC와 충남아산의 경기 장소가 기존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이순신종합운동장으로 변경됐다.
아울러 같은 날(1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5라운드 전북 현대와 김천 상무의 맞대결은 킥오프 시간도 소폭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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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에 따르면 17일 오후 7시에 예정된 '하나은행 K리그2 2026' 12라운드 수원FC와 충남아산의 경기 장소가 기존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이순신종합운동장으로 변경됐다.
이는 오는 20일과 23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 및 결승전의 원활한 준비를 돕기 위한 차원이다.
이번 일정 변경으로 양 팀의 홈·원정 경기가 맞바뀌게 됐다. 이에 따라 오는 10월 25일 오후 2시에 열리는 30라운드 양 팀의 맞대결은 기존 이순신종합운동장이 아닌 수원FC의 홈구장인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아울러 같은 날(1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5라운드 전북 현대와 김천 상무의 맞대결은 킥오프 시간도 소폭 조정됐다. 기존 오후 4시 30분에서 10분 늦춰진 오후 4시 40분에 경기가 시작된다.
연맹은 "전북 구단의 홈경기 이벤트 준비 및 원활한 운영을 위해 시간을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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