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턴마틴 밴티지, 2026 IMSA 시즌 네 경기 연속 포디움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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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은 자사의 GT 레이스카 밴티지가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라구나 세카에서 열린 'IMSA 웨더텍 스포츠카 챔피언십'에서 포디움 피니시를 기록하며, 2026 시즌 네 경기 연속 포디움 달성에 성공했다고 7일 밝혔다.
애스턴마틴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레이스카로 평가받는 밴티지는 하트 오브 레이싱 팀(THOR) 소속으로 GTD 클래스 2위를 기록했으며, 시즌 일정의 3분의 1 이상이 진행된 현재 드라이버와 팀 챔피언십 선두 격차를 더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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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미국 왓킨스 글렌 IMSA 무대서 다시 진출
![애스턴마틴의 GT 레이스카 밴티지가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라구나 세카에서 열린 ‘IMSA 웨더텍 스포츠카 챔피언십’에서 포디움 피니시를 기록했다. [애스턴마틴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d/20260507145018878rogn.jpg)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은 자사의 GT 레이스카 밴티지가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라구나 세카에서 열린 ‘IMSA 웨더텍 스포츠카 챔피언십’에서 포디움 피니시를 기록하며, 2026 시즌 네 경기 연속 포디움 달성에 성공했다고 7일 밝혔다.
애스턴마틴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레이스카로 평가받는 밴티지는 하트 오브 레이싱 팀(THOR) 소속으로 GTD 클래스 2위를 기록했으며, 시즌 일정의 3분의 1 이상이 진행된 현재 드라이버와 팀 챔피언십 선두 격차를 더 벌렸다.
‘스텁허브 몬터레이 스포츠카 챔피언십은 IMSA 정규 레이스 포맷인 2시간 40분 길이로 진행된 2026 시즌 첫 스프린트 레이스다. THOR의 두두 바히첼로와 애스턴마틴 공식 드라이버 톰 갬블은 주말 내내 안정적이고 경쟁력 있는 주행을 펼쳤다.
두두 바히첼로는 GTD 클래스 예선에서 3위를 기록했으며, 톰 갬블과 함께 경기 내내 상위 3위권 경쟁을 이어간 끝에 최종 2위로 레이스를 마쳤다. 이번 경기로 밴티지는 2026 시즌 IMSA 무대에서 네 번째 포디움 피니시를 기록하게 됐다.
이와 함께 바히첼로는 드라이버 챔피언십 선두 격차를 두 배 이상으로 벌렸다.
애스턴마틴 파트너 팀인 반 데어 스튜어 레이싱(VDSR) 역시 예선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 로리 반 데어 스튜어는 #19 밴티지 GT3로 GTD 클래스 6위 그리드를 확보했으며, 프랑스에서 열린 유러피언 르망 시리즈 일정에 참가한 애스턴마틴 공식 드라이버 발렌틴 아세 클로를 대신해 스콧 앤드루스가 라구나 세카 레이스에 함께 출전해 최종 10위로 경기를 마쳤다.
밴티지는 오는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미국 왓킨스 글렌에서 열리는 ‘살렌스 식스 아워스 오브 더 글렌’을 통해 IMSA 무대에 다시 출전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되는 ‘디트로이트 그랑프리’에는 GTD 클래스가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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