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병에 ‘K-지식재산 정책’ 알린다… 7개 지역 소주기업과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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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처는 5월 발명의 달과 제61회 발명의 날(19일)을 맞아 지역별 대표 주류기업 7개사와 '지식재산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캠페인'을 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소주병 라벨을 활용해 지역민에게 지식재산 정책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정대순 지재처 대변인은 "이번 캠페인은 소주병 라벨을 활용해 지역민들에게 지식재산 정책을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지역 브랜드 가치를 재발견하는 사례가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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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지역 소주병 라벨에 지역경제 활성화 알려
지식재산처는 5월 발명의 달과 제61회 발명의 날(19일)을 맞아 지역별 대표 주류기업 7개사와 '지식재산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캠페인'을 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소주병 라벨을 활용해 지역민에게 지식재산 정책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대선주조(부산) △금복주(대구·경북) △보해양조(광주·전남) △선양소주(대전·세종·충남) △무학(울산·경남) △충북소주(충북) △한라산(제주도) 등 7개 지역 소주 기업이 모두 참여한다.
이달부터 '지식재산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이라는 슬로건이 부착된 소주병 라벨이 전국 식당과 마트 등에 유통된다. 라벨에는 전국의 지역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로 연결되는 QR코드가 부착돼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관련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재처는 다양한 소셜미디어(SNS)을 통한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정대순 지재처 대변인은 "이번 캠페인은 소주병 라벨을 활용해 지역민들에게 지식재산 정책을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지역 브랜드 가치를 재발견하는 사례가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준기 기자 bongch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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