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엔, 유럽에 K-건기식 알렸다…'비타푸드 유럽 2026'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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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엔은 지난 5~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건강기능식품 박람회 '비타푸드 유럽 2026'에 참가했다고 7일 밝혔다.
비타푸드 유럽은 원료부터 완제품, 수탁 제조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유럽 최대 규모의 건강기능식품 전문 박람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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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은 기자 = 휴온스엔은 지난 5~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건강기능식품 박람회 '비타푸드 유럽 2026'에 참가했다고 7일 밝혔다.
비타푸드 유럽은 원료부터 완제품, 수탁 제조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유럽 최대 규모의 건강기능식품 전문 박람회다. 매년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수만 명의 구매자(바이어)와 업계 관계자가 방문해 활발한 비즈니스 협력이 이뤄진다.
이 자리에 윤성태 휴온스그룹 회장이 박람회 기간 직접 현장을 찾아 휴온스엔의 글로벌 사업 확대 전략을 점검하고, 세계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최신 경향과 비즈니스 기회를 살폈다.
휴온스엔은 글로벌 품질 인증을 획득한 첨단 생산 설비를 기반으로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 △독자 기술 기반의 고기능성 원료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는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제조자개발생산(ODM) 제조 역량 △시장 경쟁력을 갖춘 자체 브랜드 완제품 등 3대 핵심 경쟁력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휴온스엔은 전시 기간 아시아, 유럽, 중동 등 전 세계 200여 개 주요 유통사 및 제약사와 1대 1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며 글로벌 유통망 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협의를 이어갔다.
원료 개발부터 고객 맞춤형 OEM·ODM, 완제품 공급까지 아우르는 휴온스엔의 '원스톱 솔루션'이 현지 바이어들의 많은 주목을 받았다.
손동철 휴온스엔 대표는 "비타푸드 유럽에서 휴온스엔의 독자 원료 개발 및 제조 역량, 브랜드 경쟁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K-건기식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고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휴온스엔은 휴온스그룹 계열의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담당하는 회사로, 건기식 제조 및 유통을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1derlan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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