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10주년 기념우표 나온다…'K팝 女아티스트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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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YG)는 그룹 블랙핑크의 데뷔 10주년 기념우표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내달 16일 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우정사업본부가 K팝 여성 아티스트의 기념우표를 발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YG는 "블랙핑크가 걸어온 시간과 음악의 순간들을 새로운 형태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기념우표가 전 세계 '블링크'(팬덤명)에게 오래도록 간직될 소중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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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재킷 활용해 음악적 발자취 담아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YG엔터테인먼트(YG)는 그룹 블랙핑크의 데뷔 10주년 기념우표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내달 16일 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기념우표는 총 10종으로 구성했다. 블랙핑크 앨범들의 재킷 이미지를 활용해 팀의 음악적 발자취를 담았다. 함께 출시되는 기념우표 패킷에는 블랙핑크의 초상과 주요 무대 이미지를 수록했다.
기념우표와 패킷은 전국 총괄우체국 및 인터넷우체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내달 12일 오후 7시부터 15일 자정까지는 인터넷우체국을 통한 온라인 사전판매가 진행된다. 해외 팬들을 위한 사전 판매는 ‘YG 셀렉트(SELECT)’ 영문·일문·중문 사이트와 우체국 영문 사이트를 통해 이뤄진다.
YG는 “블랙핑크가 걸어온 시간과 음악의 순간들을 새로운 형태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기념우표가 전 세계 ‘블링크’(팬덤명)에게 오래도록 간직될 소중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최근 발매한 새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으로 177만 장이 넘는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 간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는 K팝 걸그룹 초동 판매량 최고 기록에 해당한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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