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국민성장펀드 참여 독려 “국민 안정적 자산 증식 기여 마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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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성장펀드 참여를 독려하며 "국민성장펀드 조성이 생산적 금융을 확산하고 첨단산업 발전과 국민의 안정적 자산 증식에 기여하는 든든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7일) 청와대에서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국민의 손으로 첨단 전략산업을 키우고 그에 따른 성장의 과실과 기회를 모든 국민과 함께 나누기 위한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 22일부터 판매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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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성장펀드 참여를 독려하며 "국민성장펀드 조성이 생산적 금융을 확산하고 첨단산업 발전과 국민의 안정적 자산 증식에 기여하는 든든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7일) 청와대에서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국민의 손으로 첨단 전략산업을 키우고 그에 따른 성장의 과실과 기회를 모든 국민과 함께 나누기 위한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 22일부터 판매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현재 세계는 미래산업 주도권을 두고 총성 없는 전쟁을 벌이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첨단산업의 성장을 위해 국민의 적극적인 투자와 참여는 우리 산업에 새롭고 역동적인 활력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보다 많은 국민들께서 모두의 성장을 향한 길에 동참하시고 그에 따른 과실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남은 기간 홍보를 철저히 하고 혹여 제도적 미비점은 없는지 잘 살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국민성장펀드는 이 대통령의 대선 공약 가운데 하나로 향후 5년간 150조 원을 핵심 전략산업과 벤처기업 생태계에 집중 투자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일반 국민 투자금 6천억 원은 운용사들이 관리하는 10개 자펀드에 나눠서 운용되며 펀드에서 손실이 발생할 경우 정부가 20%까지 손실을 부담합니다.
소득공제 혜택도 주어지는데, 다만 세제 혜택을 받으려면 만 19세 이상(근로소득자는 만 15세 이상)이어야 하고, 만기 5년으로 한 번 가입하면 중간에 해지할 수 없습니다.
한편 이 대통령은 "국민 안전을 기본권으로 명시한 생명안전기본법이 국회 처리를 앞두고 있다"며 "이 법안에는 다시는 국가의 부재 때문에 국민이 생명을 잃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우리 모두의 반성과 다짐이 들어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청와대와 정부는 법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후속 제도 정비를 세심하게 잘 준비해 달라"며 "모두가 안전한 나라를 만드는 데 국가적 역량을 모아야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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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서영 기자 (belles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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