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민, KPGA 파운더스컵 1R 14번 홀 홀인원…개인 통산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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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민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파운더스컵(총상금 7억원)에서 개인 통산 첫 홀인원에 성공했다.
안지민은 7일 전남 영암의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 14번 홀(파3)에서 개인 첫 공식 홀인원을 기록했다.
이날 안지민은 14번 홀 홀인원을 포함해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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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안지민이 7일 전남 영암의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파운더스컵 1라운드 14번 홀에서 홀인원을 달성했다. (사진=KPGA 제공) 2026.05.07.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wsis/20260507142804488obzo.jpg)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안지민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파운더스컵(총상금 7억원)에서 개인 통산 첫 홀인원에 성공했다.
안지민은 7일 전남 영암의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 14번 홀(파3)에서 개인 첫 공식 홀인원을 기록했다.
그의 첫 홀인원이자, 2026시즌 KPGA 투어 4번째 홀인원이다. KPGA 파운더스컵 기준으로는 역대 5번째 홀인원이기도 하다.
앞서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김연섭이 올 시즌 첫 홀인원을 신고했고,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에선 박준홍과 황중곤이 홀인원을 달성한 바 있다.
안지민은 "옆바람이 살짝 부는 상황에서 핀을 보고 쳤는데 잘 맞은 것 같았다. 홀에 들어가는 것이 보이지는 않았는데 공식기록원이 말해줘서 알았다"고 당시 상황을 돌아봤다.
이어 그는 "비공식적으로는 홀인원 경험이 있는데 KPGA 투어에서 홀인원 한 것은 처음이다. 기분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안지민은 14번 홀 홀인원을 포함해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1라운드가 진행 중인 가운데 공동 7위를 기록 중이다.
안지민은 "이번 대회 목표는 톱10이다. 1라운드에서 홀인원도 하고 좋은 스코어로 마무리했는데 한 타 한 타 최선을 다해서 마지막까지 플레이하겠다"고 다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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