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화려함 대신 공감 택했다…'괜찮은 사람'으로 가꿔가는 진정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근 첫 오리지널 신곡 '괜찮은 사람'을 발표한 이지훈이 차세대 감성 발라더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윤종신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한 이지훈 신곡 '괜찮은 사람'은 바쁜 하루를 마치고 돌아가는 직장인부터 삶의 무게를 견디는 중장년층, 그리고 지친 청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세대에게 위로를 건네는 감성 발라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최근 첫 오리지널 신곡 '괜찮은 사람'을 발표한 이지훈이 차세대 감성 발라더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윤종신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한 이지훈 신곡 '괜찮은 사람'은 바쁜 하루를 마치고 돌아가는 직장인부터 삶의 무게를 견디는 중장년층, 그리고 지친 청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세대에게 위로를 건네는 감성 발라드다. '당신은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이 곡은 이지훈의 담백한 보컬과 어우러져 음악팬들에게 잔잔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목소리와 감정만으로 승부하는 보컬리스트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가는 이지훈은 '괜찮은 사람'에 그 진정성이 잘 드러나 있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차세대 감성 발라더로 주목받고 있다.
이지훈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국내 최초 발라드 오디션 프로그램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 출연해 깊은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준우승을 차지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지훈은 '괜찮은 사람'으로 꾸준한 반응을 얻고 있다.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형태의 챌린지 콘텐츠로 확장되며 조용한 반향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지훈은 자체 콘텐츠 '슴올 라이브(SM:ALL Live)', '셀프 레코딩'부터 유튜브 '라이온뮤직', 딩고 뮤직의 '텍스티드' 등 다양한 라이브 콘텐츠를 통해 꾸준히 음악팬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특히 화려한 무대 장치보다 목소리와 감정 전달에 집중한 라이브는 이지훈만의 강점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내며 '듣는 음악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또한 강호동을 시작으로 이수근, 황재균, 양세찬, 전현무, 서장훈, 김희철, 윤종신이 함께한 '지훈이가 만난 괜찮은 형님' 가창 챌린지는 의외의 라인업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김용준, 이석훈, 황가람, 크래비티 우빈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가창 챌린지에 참여하며 곡이 가진 메시지를 각자의 방식으로 풀어냈다.
여기에 수어 버전 영상까지 공개되며 진정성은 더욱 깊어졌다. 이지훈은 더 많은 이들에게 위로를 전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수어 버전 영상과 챌린지를 제작했고, 음악을 넘어 언어의 장벽까지 허물며 공감의 폭을 넓혔다.
빠르게 트렌드가 바뀌는 음악시장에서 이지훈은 진심 어린 음악과 꾸준한 메시지로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 화려함 대신 오래 남는 공감과 위로를 선택한 이지훈이 앞으로 어떤 음악으로 음악팬들의 마음을 두드릴지 기대가 모인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