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루가 알려주는 올바른 선거정보](5) 사전투표제도 – 관내사전투표함의 이송·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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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사전투표기간 동안 매일 투표가 끝나면 사전투표관리관이 관내사전투표지가 담긴 투표함을 봉함·봉인한 뒤, 참관인과 경찰공무원이 함께 관할 구·시·군선거관리위원회로 운반해 인계합니다.
A. 관내사전투표함은 사전투표 종료 후부터 선거일 투표 마감 시각까지 구·시·군선관위에 이동·보관해야 하기 때문에 운반과 보관이 편리한 행낭식 투표함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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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사전투표가 종료되면 관내선거인의 투표지는 어떻게 처리되나요?
A. 사전투표기간 동안 매일 투표가 끝나면 사전투표관리관이 관내사전투표지가 담긴 투표함을 봉함·봉인한 뒤, 참관인과 경찰공무원이 함께 관할 구·시·군선거관리위원회로 운반해 인계합니다.
Q. 관내선거인의 투표지를 우편으로 보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관내선거인의 투표지는 같은 기초의원 선거구 안에서 처리되기 때문에 별도의 우편 발송 절차 없이 관할 선관위로 직접 이송합니다.
이는 등기우편 비용 등 불필요한 예산을 줄이고,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투표지를 관리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Q. 사전투표지가 담긴 투표함은 어떻게 보관되나요?
A. 관내사전투표함과 우편투표함은 CCTV가 설치된 별도 보관 장소에 보관됩니다.
보관 장소에는 영상 암호화와 위·변조 방지 기술이 적용된 CCTV가 운영되며, 중앙선관위 통합관제센터에서 24시간 모니터링이 이뤄집니다.
또 영상기록과 출입통제 시스템이 함께 운영돼 투표함 보관 과정의 투명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Q. 사전투표함 보관 상황은 일반인도 확인할 수 있나요?
A. 가능합니다. 각 시·도선관위에는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는 모니터가 설치돼 있으며, 이를 통해 구·시·군선관위의 사전투표함 보관 상황을 24시간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관내사전투표함에 '행낭식 투표함'을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관내사전투표함은 사전투표 종료 후부터 선거일 투표 마감 시각까지 구·시·군선관위에 이동·보관해야 하기 때문에 운반과 보관이 편리한 행낭식 투표함을 사용합니다.
투표 중에는 전용 받침대에 장착해 사용하고, 마감 이후에는 분리해 봉인한 뒤 선관위로 이송하는 방식입니다.
Q. 투표함 이동 과정에서 바꿔치기가 가능하다는 주장도 있는데요?
A. 불가능합니다. 사전투표가 끝나면 사전투표관리관이 투표함 투입구와 자물쇠를 봉쇄·봉인하고, 참관인과 경찰공무원이 동행한 상태에서 선관위로 이동하기 때문에, 이동 과정에서 투표함을 바꿔치기 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불가능합니다.
Q. 선관위 보관 중 투표함이 바뀔 가능성은 없나요?
A. 불가능합니다. 관내사전투표함 보관 장소는 등록된 인원만 출입할 수 있으며, 영상감시·출입통제·방범 시스템이 함께 적용되는 3중 보안 체계로 운영됩니다.
또 보관 장소 출입문은 선관위원과 사무국장 등이 서명한 특수 봉인지로 봉인되며, 모든 과정은 CCTV로 녹화되며, 시·도선관위 청사에 설치된 대형 모니터를 통해 24시간 공개됩니다.
Q. 선거일에 개표소로 이동하는 과정에서는 어떤가요?
A. 선거일 투표 마감 후 관내사전투표함은 개표소로 이송되며, 이 과정에서도 정당·후보자가 지정한 개표참관인과 경찰이 함께 이동합니다.
따라서 개표소 이송 과정에서도 투표함 바꿔치기는 불가능합니다.
박수연 기자 waterkite@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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