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박지훈, 서울 팬콘 전석 매진…아시아 투어 열기 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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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팬콘서트 티켓을 빠르게 매진시키며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7일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지훈의 팬콘서트 'RE:FLECT(리플렉트)' 서울 공연 티켓이 예매 시작과 동시에 모두 판매됐다.
박지훈은 이번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아시아 팬콘 투어에 나선다.
가수 활동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꾸준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박지훈은 이번 팬콘 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힐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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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팬콘서트 티켓을 빠르게 매진시키며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7일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지훈의 팬콘서트 ‘RE:FLECT(리플렉트)’ 서울 공연 티켓이 예매 시작과 동시에 모두 판매됐다. 이번 공연은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팬콘은 선예매 단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지난 4일 진행된 팬클럽 대상 선예매에 이어 6일 일반 예매까지 오픈 직후 전석이 빠르게 소진되며 높은 관심을 실감하게 했다.
소속사 측은 이번 공연에 대해 “특히 그동안 팬들에게 사랑받았던 곡들의 무대를 비롯해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공연은 물론, 눈과 귀를 사로잡는 풍성한 구성”이라고 예고하며 기대감을 더했다.
현장에 직접 참석하지 못하는 글로벌 팬들을 위한 온라인 생중계도 함께 진행된다. 이에 따라 국내뿐 아니라 해외 팬들 역시 실시간으로 공연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박지훈은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가수 활동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꾸준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박지훈은 이번 팬콘 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힐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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