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봉사단, 해도동 무지개공원 환경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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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제철소 공공시설가꾸기봉사단이 포항 해도동 무지개공원에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
포스코 포항제철소 공공시설가꾸기봉사단과 포항시자원봉사센터는 7일 포항시 남구 해도동 무지개공원에서 화단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영우 공공시설가꾸기봉사단 단장은 "우리의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쾌적한 쉼터가 된다는 생각에 힘든 줄 모르고 작업했다"며 "지난해 심은 야생화가 주민들의 일상에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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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휴식공간 개선 활동 펼쳐
포항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

포스코 포항제철소 공공시설가꾸기봉사단이 포항 해도동 무지개공원에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
포스코 포항제철소 공공시설가꾸기봉사단과 포항시자원봉사센터는 7일 포항시 남구 해도동 무지개공원에서 화단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 심은 야생화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고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화단 토양 개선을 위해 퇴비를 살포하고 잡초 제거, 물 분사 작업 등을 실시했다. 관리가 미흡했던 화단은 정비를 거쳐 녹지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됐다.
이영우 공공시설가꾸기봉사단 단장은 “우리의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쾌적한 쉼터가 된다는 생각에 힘든 줄 모르고 작업했다”며 “지난해 심은 야생화가 주민들의 일상에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 포항제철소 아름다운 동행 재능봉사단’은 포스코 지정기탁사업으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 현재 40개 재능봉사단이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진홍기자 kjh25@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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