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힘줄 파열은 잊었다' 김하성, 트리플A서 2경기 연속 안타...6경기 타율 0.353

장성훈 2026. 5. 7.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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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MLB) 복귀를 노리는 김하성(애틀랜타)이 재활 2경기 연속 안타를 쳤다.

애틀랜타 산하 트리플A 그위넷 소속 김하성은 7일(한국시간) 노퍽 타이즈전 원정에 2번 유격수로 나서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전날 승격 후 4타수 2안타에 이은 안타다.

지난 1월 빙판에서 넘어져 오른손 가운뎃손가락 힘줄이 파열됐던 김하성은 지난달 30일 더블A 실전 복귀 후 이날까지 6경기 17타수 6안타(타율 0.353), 1타점 1도루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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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재활 경기 소식 알린 그위넷 구단. / 사진=연합뉴스
메이저리그(MLB) 복귀를 노리는 김하성(애틀랜타)이 재활 2경기 연속 안타를 쳤다.

애틀랜타 산하 트리플A 그위넷 소속 김하성은 7일(한국시간) 노퍽 타이즈전 원정에 2번 유격수로 나서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전날 승격 후 4타수 2안타에 이은 안타다.

2-4로 뒤진 5회 1사 2루에서 좌전 적시타로 추격한 김하성은 좌익수 송구 실책을 틈타 2루까지 파고들었다. 그위넷은 8-6 승리했다.

지난 1월 빙판에서 넘어져 오른손 가운뎃손가락 힘줄이 파열됐던 김하성은 지난달 30일 더블A 실전 복귀 후 이날까지 6경기 17타수 6안타(타율 0.353), 1타점 1도루를 기록 중이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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