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 기념우표 발행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6. 5. 7. 13:18

그룹 블랙핑크가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기념 우표를 발행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7일 “블랙핑크 데뷔 10주년 기념우표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오는 6월 16일 발행한다”고 밝혔다.
우정사업본부의 기념우표는 국가적으로 뜻깊은 사건이나 인물을 기리기 위해 발행된다. 대통령 외 생존 인물을 대상으로 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블랙핑크는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그 주인공이 됐다.
이번 기념우표는 총 10종으로 구성됐으며, 블랙핑크의 앨범 재킷 이미지를 통해 10년의 발자취를 담았다. 함께 출시되는 기념우표 패킷에는 블랙핑크의 초상과 주요 무대 이미지가 수록된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2월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했다. 블랙핑크는 이 앨범으로 초동 177만 4577장(한터차트 기준)을 기록하며 K팝 걸그룹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스타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춤신 강동원·래퍼 엄태구·발라더 오정세…상상도 안 된다 진짜, ‘와일드 씽’ [현장 LIVE] - 스
- ‘와일드 씽’ 오정세 “명곡 ‘네가 좋아’ 받고 처음엔 헛웃음” - 스타투데이
- 문정희, 에이스팩토리와 전속계약 종료…“앞날 응원하겠다” [공식]
- ‘와일드 씽’ 엄태구 “강동원 때문 출연…랩 연습 위해 JYP 출퇴근” - 스타투데이
- 박보검 맞아? 수염 파격 비주얼...‘칼: 고두막한의 검’ 티저 공개 - 스타투데이
- 김용빈, 생활기록부 최초 공개…경찰서 갔던 이유는? (‘편스토랑’) - 스타투데이
- [포토]엄태구, 래퍼의 인사법 - 스타투데이
- [포토]강동원, 트라이앵글 댄스머신 - 스타투데이
- ‘와일드씽’ 강동원 “고된 줄은 알았지만…아이돌들 존경” - 스타투데이
- [포토]엄태구, 폭풍래퍼 변신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