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앞날 응원하기로"…문정희, 7년 간 함께한 에이스팩토리 떠난다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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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정희(50)가 7년간의 아름다운 동행을 마무리했다.
에이스팩토리는 "지난 2019년부터 함께해 온 배우 문정희와 에이스팩토리가 오랜 시간 논의를 나눈 끝에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7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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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문정희(50)가 7년간의 아름다운 동행을 마무리했다.
에이스팩토리는 "지난 2019년부터 함께해 온 배우 문정희와 에이스팩토리가 오랜 시간 논의를 나눈 끝에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7일 전했다.
문정희는 에이스팩토리와 전속계약 이후 지난 7년간 영화 '승부', '원정빌라', '노량: 죽음의 바다', '리미트', '내가 죽던 날' 등과 드라마 '더 에이트 쇼', '타임즈', '써치',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등의 작품에서 흡인력 있는 열연을 펼치며 명실상부 믿고 보는 배우의 존재감을 각인시켜 왔다.
특히,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는 배우의 품격을 고스란히 담은 우아한 연기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지난달 29일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에서도 활약을 펼치고 있는 문정희는 지난한 삶을 지나온 여인의 얼굴을 새롭게 꺼내 보이며 극의 중심에서 몰입감 깊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1998년 연극 '의형제'로 데뷔한 후 연기 활동과 뮤지컬 커리어를 병행하며 그야말로 다재다능한 재능을 펼쳐온 문정희는 올해 공개를 앞둔 최민식, 최현욱 등이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을 통해서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오랜 시간 문정희와 함께해 온 에이스팩토리는 배우 염혜란, 유재명, 이종석, 윤세아, 조우진, 이규형, 강말금, 김영민, 최대훈, 최영준 등 연기파 배우부터 신예 배우까지 다양한 배우들과 함께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연예 기획사이자 영화, 드라마 제작사다.
에이스팩토리와의 동행을 마무리한 문정희의 새로운 출발에 기대가 모인다.
강지호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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