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역대급 앨범으로 돌아온다…사원증부터 손편지까지 구성 풍성

윤혜영 기자 2026. 5. 7.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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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씨야엔터테인먼트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씨야(SeeYa)가 오늘(7일) 총 11곡이 수록된 정규 앨범 ‘First, Again’의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7일 씨야 소속사 씨야 엔터테인먼트는 “씨야의 정규 앨범 ‘First, Again’은 오늘(7일) 오후 3시부터 주요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14일 발매되는 ‘First, Again’은 15년의 시간을 지나 다시 마주한 씨야의 새로운 시작과 팬들을 향한 진심을 담은 앨범이다. 총 11개의 트랙이 수록됐다.

팬들의 오랜 기다림에 보답하기 위해 앨범 구성 역시 역대급으로 풍성하게 채워졌다. 기본 패키지인 포토북과 CD를 비롯해 포스터, 포토노트, 멤버들의 손편지와 낱장 가사지가 포함된다.

이와 함께 소속사 콘셉트에 맞춘 ‘씨야 엔터테인먼트’ 랜덤 사원증과 랜덤 명함, 우표 등 다채롭고 센스 있는 스페셜 굿즈는 물론, 랜덤 포토카드, 스티커, 책갈피도 들어간다.

씨야는 오늘(7일) 예약 판매를 시작으로 11일부터 13일까지 총 세 편의 티저 영상을 순차 공개하며 컴백 예열에 나선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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