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트리플A 재활경기서 연속 안타… 정상 복귀하나

이재호 기자 2026. 5. 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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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 올라와 연속경기 안타를 치며 재활이 끝나고 메이저리그 복귀가 무르익었음을 알렸다.

애틀랜타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그위넷 스트라이퍼스 소속인 김하성은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노퍽의 하버파크에서 열린 노퍽 타이즈(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와 원정경기에서 2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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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 올라와 연속경기 안타를 치며 재활이 끝나고 메이저리그 복귀가 무르익었음을 알렸다.

ⓒAFPBBNews = News1

애틀랜타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그위넷 스트라이퍼스 소속인 김하성은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노퍽의 하버파크에서 열린 노퍽 타이즈(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와 원정경기에서 2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더블A에서 재활경기를 시작해 전날(6일) 트리플A로 승격한 김하성은 곧바로 4타수 2안타를 기록한데 이어 연속경기 안타를 이어가며 타격감을 잡았음을 알렸다.

올해 1월 빙판에서 넘어져 오른손 가운뎃손가락 힘줄이 파열된 김하성은 수술 후 재활을 거쳐 지난달 30일부터 마이너리그 더블A에서 재활 경기를 시작했다.

애틀랜타와 1년 2000만달러에 재계약한 김하성은 예정대로라면 5월19일 안에 메이저리그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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