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과 똑닮았다는 '친누나'…모델 출신 승무원이었다

김해슬 2026. 5. 7.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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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 친누나가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상에는 변우석 누나 사진이 확산되며 화제를 모았다.

변우석 역시 과거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누나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은 바 있다.

변우석은 190cm의 큰 키를 자랑하며, 누나 역시 173cm의 늘씬한 비율을 갖춘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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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누나 정체…"승무원으로 근무"

(MHN 김해슬 기자) 배우 변우석 친누나가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상에는 변우석 누나 사진이 확산되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변우석과 놀라울 정도로 닮은 외모가 눈길을 끌며 누리꾼 사이에서는 "여자 버전 변우석", "얼굴이 똑 닮았다", "남매 분위기가 훈훈하다", "부모님 유전자가 궁금하다" 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변우석은 현재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아이유와 호흡을 맞추며 이안대군 역으로 활약 중이다. 작품 인기에 힘입어 그의 가족에게까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 분위기다.

변우석 역시 과거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누나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그는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파일럿이 꿈이었다. 누나가 승무원이어서 자연스럽게 파일럿을 꿈꾸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고등학교 2학년 때 진로 고민을 하다가 원래 관심 있던 연기와 모델 쪽으로 눈을 돌리게 됐다. 과거 모델 활동을 했던 누나 영향으로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5살 터울 남매로 알려졌다. 변우석은 190cm의 큰 키를 자랑하며, 누나 역시 173cm의 늘씬한 비율을 갖춘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 변우석이 출연하고 있는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다. 

사진= 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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