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화장실 셀카 유행되겠네…완전체 모인 '멧 갈라' 비주얼 여신들[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6. 5. 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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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멤버들이 뉴욕에서 다시 한번 완전체 위엄을 드러냈다.

지수는 7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세계 최대 패션 자선 행사 '멧 갈라(Met Gala)'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수, 로제, 제니, 리사까지 블랙핑크 멤버 전원이 화장실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지수는 화사한 핑크톤의 플로럴 입체 장식이 돋보이는 튜브톱 드레스로 우아함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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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멤버들이 뉴욕에서 다시 한번 완전체 위엄을 드러냈다.

지수는 7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세계 최대 패션 자선 행사 '멧 갈라(Met Gala)'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수, 로제, 제니, 리사까지 블랙핑크 멤버 전원이 화장실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지수는 화사한 핑크톤의 플로럴 입체 장식이 돋보이는 튜브톱 드레스로 우아함을 뽐냈다. 이어 금발의 로제는 세련된 블랙 드레스로 시크한 매력을 더했으며, 제니는 독특한 헤어 스타일과 함께 화려한 스팽글이 가득한 블루톤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리사는 화려한 메이크업과 함께 시스루 의상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네 멤버가 공식 행사에서 다 같이 모인 모습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드레스 자태 역시 큰 호응을 얻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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