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권 약진에 경륜 판도 변화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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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 수도권과 수성팀이 주도하던 경륜 구도가 흔들리고 있다.
최근 경남권 선수들의 약진이 두드러지면서, 과거 지역 대결 구도가 다시금 조명받고 있다.
박병하(13기, S3)가 팀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고, 한때 최강자로 군림했던 성낙송(21기, S1)이 부활했다.
예상지 명품경륜 이근우 수석은 "창원경륜장에서 꾸준히 훈련한 창원 상남팀과 진주팀의 상승세가 뚜렷하다. 기량 회복과 자신감 상승이 맞물린 결과"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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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팀은 우수급에서 존재감 발휘

| 서울=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 수도권과 수성팀이 주도하던 경륜 구도가 흔들리고 있다. 최근 경남권 선수들의 약진이 두드러지면서, 과거 지역 대결 구도가 다시금 조명받고 있다. 경남 지역 선수들은 각 등급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이 밖에도 우수급에서 이현구(16기, A1, 김해 장유), 선발급에서 김주원(12기, B1, 창원 의창), 김재훈(23기, B1, 창원 성산)이 맹활약 중이다.
예상지 명품경륜 이근우 수석은 "창원경륜장에서 꾸준히 훈련한 창원 상남팀과 진주팀의 상승세가 뚜렷하다. 기량 회복과 자신감 상승이 맞물린 결과"라고 분석했다. 그는 "시즌 중반 체력 소모가 커질수록 이들의 경쟁력이 더 많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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