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빛 꿈 일군다…세종청년농업 '하나클래스' 운영

김용배 기자 2026. 5. 7.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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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완성도 높은 교육을 통한 청년농업인들의 역량 강화 에 나섰다.

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6년 세종청년농업 하나클래스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피옥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이 청년농업인의 실질적인 역량 향상과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교육생들이 자격증 취득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교육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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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8일까지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 취득 과정 진행
세종청년농업 하나클래스 교육 개강. 농업기술센터 제공.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완성도 높은 교육을 통한 청년농업인들의 역량 강화 에 나섰다.

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6년 세종청년농업 하나클래스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내달 18일까지 총 7회차에 걸쳐 진행 중이다.

세종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교육생 22명을 대상으로 개강식을 개최한 바 있다. 첫 교육에서는 김수정 강사가 '유기농업 재배 기초'를 주제로, 유기농업의 개념과 원리, 종자 및 작물 재배, 양분 관리, 병해충 이해 등을 설명했다.

또한, 친환경 농산물 인증 기준과 벼 재배 과정 등 실무에 필요한 내용도 함께 다뤄 교육생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피옥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이 청년농업인의 실질적인 역량 향상과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교육생들이 자격증 취득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교육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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