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맞아? 수염 파격 비주얼...‘칼: 고두막한의 검’ 티저 공개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6. 5. 7.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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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의 새로운 얼굴을 담은 '칼: 고두막한의 검'의 글로벌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은 고구려 패망 직후, 기억을 잃고 노예가 된 한 남자가 전설의 검을 건 검투 대회에 뛰어들면서 펼쳐지는 블록버스터 액션 사극으로, 지난 3월 크랭크인 한창 촬영 중이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고구려 멸망 이후 과거의 기억을 잃고 노예가 되어 16개 북방 부족의 운명을 건 검투 대회에 참가하게 된 인물 칠성(박보검)의 얼굴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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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고두막한의 검’ 사진|레드아이스엔터테인먼트
배우 박보검의 새로운 얼굴을 담은 ‘칼: 고두막한의 검’의 글로벌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은 고구려 패망 직후, 기억을 잃고 노예가 된 한 남자가 전설의 검을 건 검투 대회에 뛰어들면서 펼쳐지는 블록버스터 액션 사극으로, 지난 3월 크랭크인 한창 촬영 중이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고구려 멸망 이후 과거의 기억을 잃고 노예가 되어 16개 북방 부족의 운명을 건 검투 대회에 참가하게 된 인물 칠성(박보검)의 얼굴이 담겼다. 생존만을 위해 버티던 지난날을 뒤로 하고, 자신이 어떤 인물인지 깨닫고 각성하게 되는 순간을 표현했다.

‘칼: 고두막한의 검’ 사진|레드아이스엔터테인먼트
특히 “REBIRTH OF THE RED WOLF”(붉은 늑대의 부활)라는 문구는 영화에서 펼쳐질 거대한 생존 서사의 서막을 예고한다.

무엇보다 배우 박보검은 장발과 수염으로 완전히 새로운 얼굴을 드러냈다. 특히 최근 예능 ‘보검매지컬’ 속 모습과 완전히 다른 파격 변신에 기대가 모아진다.

‘칼: 고두막한의 검’은 김한민 감독과 박보검이 ‘명량’이 재회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보검을 비롯해 배우 주원, 정재영, 이선빈, 쩐탄 등이 호흡을 맞춘다. 2027년 개봉을 목표로 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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