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대 투척 토마토 막는 볼리비아 경찰
민경찬 2026. 5. 7. 11:49

[라파스=AP/뉴시스] 6일(현지 시간) 볼리비아 라파스의 정부 청사 인근에서 경찰이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던 교사들이 던진 토마토를 방패로 막고 있다. 2026.05.07.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충주걸 최지호 "김선태 유튜브 홍보 단가 1억원이라고"
- 서인영 "현재 열애 중…초등 때부터 연애 쉰 적 없다"
- 박지현 "홍어 6만 마리 손질했다" 남다른 이력 공개
- '하이닉스 2만원대 매수' 전원주, 스태프들에게 용돈 쾌척
- 유승준 "아직도 내가 욕했다고 믿나"
- 박수홍 아내 김다예 55㎏ 됐다…90㎏에서 다이어트
- "이걸 먹으라고?'…정수기 점검원에 '9년' 지난 라면 건넨 고객
- 한혜진 "귀 세우는 게 유행할 줄 몰랐다…난 돈 벌어"
- 김성은 "자녀 학원비 月300만원, 남편 돈 아닌 내 돈으로"
- 김구라, 늦둥이 딸 교육에 진심…"똘똘해서 공부 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