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멧 갈라' 540시간 제작 드레스 자랑.."내 인어의 꿈을 실현시켜 준 샤넬에 감사" [스타이슈]
한해선 기자 2026. 5. 7. 11:39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사진=제니 SNS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멧 갈라' 드레스를 자랑했다.
제니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월의 첫 월요일이 공식적으로 끝났다. 내 인어의 꿈을 실현시켜 준 샤넬에 감사드린다"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과 영상 속에는 제니가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26 멧 갈라'(Met Gala)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었다.



'멧 갈라'는 1948년 시작된 이후 매년 5월 첫째 주 월요일 열리는 세계적인 패션 이벤트이자 자선 모금 행사로 유명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다.
제니는 이날 인어공주를 연상시키는 푸른 비늘처럼 연출한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그는 건강한 윤기와 주근깨가 강조된 메이크업도 했다.
한편 블랙핑크 멤버 전원이 '멧 갈라'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네 번째로 '멧 갈라'에 참석한 제니는 1만5000개의 스팽글로 장식된 샤넬의 파란색 드레스를 착용했다. 해당 의상은 제작에만 540시간이 소요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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