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15살 딸 공개 "하이힐보다 맨발"

황서연 기자 2026. 5. 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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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가 최 회장과의 사이에서 낳은 15살 딸을 공개했다.

여러 사진을 통해 미국 뉴욕에서 열린 오페라 공연에 참석했던 현장임을 공개한 김희영 이사는 마지막으로 드레스 차림의 딸이 구두를 벗어 들고 편안한 신발을 신은 채 거리를 걸어가는 뒷모습을 영상으로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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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영 SNS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가 최 회장과의 사이에서 낳은 15살 딸을 공개했다.

6일 김희영 이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백 투 더 시티(Back to the city). 하이힐을 신고 등을 곧게 펴야하는 화려한 책임감보다 아직은 맨발과 크록스가 더 편한 열다섯살"이라는 문구와 함게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김희영 모녀가 다정한 포즈로 셀카를 찍는 장면이 담겼다. 김희영 이사가 검은색 드레스를 입은 채 귀걸이를 착용 중인 모습도 공개됐다.

김희영 SNS


김희영 SNS


여러 사진을 통해 미국 뉴욕에서 열린 오페라 공연에 참석했던 현장임을 공개한 김희영 이사는 마지막으로 드레스 차림의 딸이 구두를 벗어 들고 편안한 신발을 신은 채 거리를 걸어가는 뒷모습을 영상으로 남겼다.

김희영은 티앤씨재단 이사를 역임하며 사회공헌 및 문화 관련 활동을 펼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김희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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