롭 팔도 본파이어스튜디오 창업자, '알케론' FNF 참가자에 감사 인사 남겨

최종배 2026. 5. 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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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 팔도 본파이어스튜디오 창업자가 팀 기반 PvP 게임 '알케론'의 'FNF(프라이데이 나이트 파이트)' 테스트에 참여 중인 한국 이용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7일 알케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FNF를 통해 알케론을 플레이해주신 여러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며 "여러분의 모든 피드백을 소중히 확인하고 있으며, 매주 더 나은 게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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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 팔도 본파이어스튜디오 창업자가 팀 기반 PvP 게임 '알케론'의 'FNF(프라이데이 나이트 파이트)' 테스트에 참여 중인 한국 이용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7일 알케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FNF를 통해 알케론을 플레이해주신 여러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며 "여러분의 모든 피드백을 소중히 확인하고 있으며, 매주 더 나은 게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피드백을 주시는 게 중요하다. 게임을 개선해나가는 원동력이기 때문"이라며 "정식 출시 전까지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알케론'은 드림에이지가 국내 및 일본 서비스를 맡은 게임으로 지난 3월 13일부터 매주 금요일 FNF 테스트를 이어오고 있다. FNF는 이용자와 함께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가려는 개발사의 철학이 담긴 소통 창구다. 이용자 피드백을 실시간으로 수렴하는 한편, FNF에서만 즐길 수 있는 모드를 공개하는 등 실험적인 장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현재까지 2인 1팀으로 시작하는 듀오 모드, 1층을 건너뛰어 2층부터 시작하는 터보 어센션, 3층부터 시작해 전투를 벌이는 블리츠 등 기간 한정 모드를 선보였다. 이와 더불어 도플갱어 효과를 지닌 파괴자 왕관 아이템을 도입하는 등, 매주 새로운 게임 경험을 제공해왔다.

이어지는 8일 테스트에서는 '스파이어스(Spires)' 모드를 선보인다. 3대3 전투에서 승리한 팀이 즉시 다음 팀과 승부를 겨루는 속도감 있는 전개로, 게임의 핵심 시스템 학습이 쉽다.

FNF는 퍼스트룩 페이지에서 신청 후 발급된 스팀 키를 등록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는 전 세계 이용자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집중 매치메이킹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24시간 언제든 커스텀 방을 생성해 지인들과 대전을 즐길 수 있다.

최종배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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