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 복귀설…어도어 “긍정적 방향에서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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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 민지의 향후 활동과 관련해 긍정적인 방향으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어도어는 7일 민지의 뉴진스 복귀설과 관련해 "향후 활동에 대해 내부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팬 플랫폼 위버스의 뉴진스 계정 메인 화면에도 7일 생일을 맞은 민지를 축하하는 이미지가 공개됐다.
이후 어도어가 공식 계정을 통해 민지 생일 축하 게시물을 올리면서 복귀 가능성에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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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뉴진스의 민지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kado/20260507112235804hsrr.png)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 민지의 향후 활동과 관련해 긍정적인 방향으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어도어는 7일 민지의 뉴진스 복귀설과 관련해 “향후 활동에 대해 내부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현재 별도로 밝힐 입장이 없다”면서도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에서 협의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으로 이해해 달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뉴진스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HAPPY MINJI DAY”라는 문구와 함께 민지가 쿠키를 만드는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게시됐다.
팬 플랫폼 위버스의 뉴진스 계정 메인 화면에도 7일 생일을 맞은 민지를 축하하는 이미지가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민지가 팬들이 마련한 생일 기념 카페를 깜짝 방문해 손편지와 쿠키를 전달했다는 목격담도 올라왔다. 이후 어도어가 공식 계정을 통해 민지 생일 축하 게시물을 올리면서 복귀 가능성에 관심이 쏠렸다.
뉴진스는 소속사와 갈등을 겪은 뒤 지난해 11월 하니와 해린, 혜인이 먼저 어도어에 복귀했다. 민지의 거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다니엘은 팀을 탈퇴한 뒤 어도어와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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