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컬리에 330억 투자 [VC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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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05월 06일 17:10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벤처캐피털(VC) 및 스타트업 정보업체인 The VC와 함께 지난주 VC 투자 현황을 요약 정리해 드립니다.
이번 유상증자의 기준이 되는 컬리의 기업가치는 약 2조8000억원입니다.
컬리는 네이버로부터 확보한 자금을 물류 인프라 및 신사업에 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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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캐피털(VC) 및 스타트업 정보업체인 The VC와 함께 지난주 VC 투자 현황을 요약 정리해 드립니다. 오늘의 투자에서 내일의 아이디어를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네이버가 컬리의 33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합니다. 네이버가 오는 20일 대금을 납입하면 컬리 지분율은 6.2%가 됩니다. 이번 유상증자의 기준이 되는 컬리의 기업가치는 약 2조8000억원입니다. 컬리는 네이버로부터 확보한 자금을 물류 인프라 및 신사업에 쓸 예정입니다. 컬리와 네이버는 전략적 제휴 관계입니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 장보기 전문관인 컬리N마트를 열었습니다.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브랜드스토어 상품의 샛별배송은 컬리의 물류 자회사인 컬리넥스트마일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피지컬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로아이가 13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받았습니다. KB인베스트먼트와 LB인베스트먼트, 두산인베스트먼트, 퓨처플레이, 슈미트, 제로원 등이 투자했습니다. 로아이는 AI 자율 제조 인프라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입니다.
하이퍼캐주얼 게임 제작·퍼블리싱 기업 먼데이오프는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80억원의 투자를 받았습니다. AI 기반 골프 스윙 분석 서비스 기업인 모아이스는 보광인베스트먼트 등에서 55억원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고운 기자 cc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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