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억 자가' 아옳이, 이혼 4년만에 심경 "인생 망하는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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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유튜버 아옳이(본명 김민영)이 이혼 이후의 심경을 고백했다.
아옳이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Q&A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팬은 "이혼하면 인생이 끝나고 망할 것만 같은데, 힘든 시간을 어떻게 견뎠느냐"고 질문했다.
1991년생인 아옳이는 2018년 3살 연하의 '하트시그널' 출연자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4년 만인 2022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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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모델 겸 유튜버 아옳이(본명 김민영)이 이혼 이후의 심경을 고백했다.
아옳이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Q&A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팬은 "이혼하면 인생이 끝나고 망할 것만 같은데, 힘든 시간을 어떻게 견뎠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아옳이는 "저도 인생이 망하는 줄 알았고 정말 너무 힘들었다"고 답다. 이어 "제가 정말 확신할 수 있는 건 반드시 좋은 날이 온다는 것"이라며 "100% 다시 웃을 수 있는 날이 오니 너무 낙담해 있지 마라"고 조언했다.
또한 "힘든 일을 겪고 있는 과정에서도 치열하게 배울 점을 찾고, 한 단계 성장하는 시기라고 생각해 보길 바란다"며 긍정적인 태도를 당부했다.
1991년생인 아옳이는 2018년 3살 연하의 '하트시그널' 출연자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4년 만인 2022년 이혼했다. 이후에도 꾸준히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해 온 그는 지난해 6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강뷰 아파트를 66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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